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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에서 짐 맡기기

짐을 맡기고 동네를 걸어 보세요. 서울에서 짐을 맡기는 방법과, 맡기기 전에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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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 가지 방법

역 안의 물품보관함 (또타라커)

지하철 273개 역에 있는 무인 보관함입니다. 모두 5,557칸. 예약은 안 되고, 빈 칸이 있으면 씁니다.

기본 4시간

05:00~24:00. 평일·주말·공휴일 모두 같습니다. 이 시간 밖에는 짐을 넣거나 찾을 수 없습니다.

30일이 지나면 짐이 기증되거나 폐기될 수 있습니다.

요금과 운영시간은 아래 날짜에 서울교통공사 공식 페이지에 적혀 있던 것입니다. 바뀔 수 있으니 가시기 전에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.

앱 지도에서 역을 누르면 지금 비어 있는 칸 수가 보입니다.

확인한 날: 2026-09-11

또타러기지 — 서울교통공사 운영

지하철 6개 역 안에 있는 짐 보관소입니다. 무인 보관함이 아니라 사람이 받아 줍니다. 공공 서비스라 여기만 요금과 시간을 적습니다.

요금

기본 4시간

이후 1시간마다 1,000원

09:00~22:00 · 연중무휴

요금과 운영시간은 아래 날짜에 서울교통공사 공식 페이지에 적혀 있던 것입니다. 바뀔 수 있으니 가시기 전에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.

확인한 날: 2026-09-11

맡기기 전에 이것만 물어보세요

가격과 운영시간은 적지 않습니다. 자주 바뀌고, 틀린 숫자는 캐리어를 끌고 문 앞에 서게 만듭니다. 현장이나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.

공식 관광 안내

링크 확인일: 2026-09-10

짐을 맡겼다면, 걸어 보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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