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도에서 가장 높은 봉래산(396.2m) 기슭에 위치하는 해돋이 마을은 이른 아침 떠오르는 해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곳으로 마을 제일 높은 곳에 해돋이 전망대 청학마루가 설치되어 있다.
가까운 순 · 거리는 직선거리예요. 실제로 걸으면 더 멀어요.